오랜만에 브파 번개!
벗뜨 영철언니밖에 모이지 않았으니ㅠ_)ㅠ
내가 예전에 포스팅한 충무김밥관련 포스팅이 있어서 충무김밥간다고하다가 정말 충무김밥에 와버렸다.
먹을때마다 비싸다는 생각, 속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어쩐지 너무나 가끔씩 끌리는 그곳, 충무김밥!
1인분에 6000원이다.
흐윽 통영 가보고 말테야!
아주 단순한 구성.
밥에 김만 돌돌만 김밥, 양념한 짭짤한 오징어, 깍두기 그리고 국물
이것이 전부.
오랜만에 먹으니 왜이리 맛나는겨~ㅠ~
쑥쑥 넘어가는구나
그리고 디저트먹으러 나와서 찾은 베스킨라빈스카페31.
몇 지점들이 카페형 베스킨라빈스로 바뀐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방문한 적은 처음이었다.
엄청 사람이 북적북적.
가까스로 2층에 자리를 잡아 앉아있었더니 메뉴판을 '가져다' 주신다. 호오 신기하여라
메뉴판도 신기하였다.
일단 베스킨라빈스의 상징칼라 핫핑크를 사용.
아이스크림종류는 거의 비슷한 것 같았으나 와플메뉴같은 신기한 메뉴도 있었다.
콘과 컵은 밑에서만 가능한 것 같았고 아이스크림 두개를 주는 카페 더블을 시켜보았다.
우왕 생크림이다@_@
내가 시킨 요거트31과 신제품인 북극곰폴라베어
요거트31은 여전히 상큼하고 시원한 맛.
북극곰폴라베어는 그 치약맛 나는 아이스크림 뭐냐 여튼 그것과 맛이 비슷하였다.
바나나도 얹어주고 뭔가 예쁘다.
그리고 발견한 눈코입 달린 화이트초코
...?